일본 공동체 비서 모임이 있었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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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관구 회기를 시작하면서 일본 공동체 첫 비서 모임을 23일 오전에 가졌습니다.
오랫동안 비서로 일하셨던 두 수녀님들이었기에 다른 무엇보다도 GICON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.
시력이 떨어져 잘 보이지 않고 워드 작업이 서투르기도 하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수녀님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.
눈에 띄지 않는 봉사의 자리이지만 묵묵히 그 자리를 빛내고 계십니다!
일본의 비서 수녀님들 화이팅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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